- 발음
- [바구물]
- 품사
- 「명사」
- 「001」바가지로 물을 뜰 수 있는 얕은 우물.
관련 어휘
- 참고 어휘
- 두레-우물
- 지역어(방언)
- 바가지-움물(경기), 바가치-우물(경기), 바가치-움물(경기), 박-움물(경기), 슨샘(경기), 옹담-우물(경기), 쪽박-움물(경기), 바가치-새미(경남, 전남), 새메(경남), 새미(경남), 시미(경남), 야푼-새미(경남), 옹당-새미(경남), 움물(경남), 웅등-새미(경남), 쪽-새미(경남), 바가치-새암(전남), 바가치-시암(전남), 옹당-시암(전남), 쪽박-새암(전남), 쪽박-샘(전남, 충북), 쪽박-시암(전남), 통-새메(전남), 바가지-샘(전라, 충북), 바가지-시암(전라), 박적-시암(전북), 우물-통(제주), 들-샘(충남), 바가지-샴(충남), 박-샘(충북), 옹담-샘(충북), 족박-샘(충북), 족박-샴(충북), 박-물(함북)
관용구·속담(1)
- 속담박우물에 헤염칠 사람
- 몸을 돌려 세울 자리조차 없는 박우물에 들어가서 헤엄을 칠 만한 인물이란 뜻으로, 궁리가 좁고 옹졸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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