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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2」‘말’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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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맛버리져 두워 두워 오나라 자븐 일 져 이 손 두미 다.≪번박 상:23≫
원문: 咱停下 罷 罷 來拈子爲定 這一着好利害.
번역: 우리 맞 두자., "좋아, 와라. 잡은 말을 정하자.", "이 한 수 둔 것이 가장 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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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 패옷 몯 이긔면 사오납거닛 이 옷 두면 됴타 해 이 관원이 니 며 계 크다 네 주글 리 하다.≪번박 상:23~24≫
원문: 我輸了這劫時遲了 這箇馬下了時好 咳 這官人尋思計量大 你的殺子多.
번역: "내가 이 패를 못 이기면 나쁘게 될 것이니 이 말을 두면 좋겠다.", "야, 이 관원이 생각이 매우 깊고 계교가 크구나.", "네 죽을 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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