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형용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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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미욱하다’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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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實로 미혹야 어딘 사 몰라보아 夫人 거슯지호다.≪석상-중 11:33≫
번역: 내 진실로 미욱하여 어진 사람을 몰라보고 부인을 거슬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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衆生이 諸根이 鈍야 미혹호매 탹야 잇니.≪석상 13:57≫
번역: 중생이 제근이 둔하여 미욱함에 잠착하여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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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른 녯 새나 그 氣運은 미 돌티 미혹디 아니니라.≪두시-초 17:14≫
원문: 其流則凡鳥, 其氣心匪石.
번역: 그 무리는 보통 새나 그 기운은 마음이 돌같이 미욱하지 않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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