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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틈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문틈발음 듣기]
품사
「명사」
「001」닫힌 문이 벌어져 사이가 난 자리.
문틈 사이로 불빛이 새어 나왔다.
옷자락이 문틈에 끼었다.
문틈으로 찬 바람이 새어 들어왔다.
조그마한 뜰을 격하여 작지만 깨끗한 이 층 양옥이 다사로운 햇볕 속에서 하얗게 빛나고 있는 것이 문틈으로 들여다보였다.≪서정인, 물결이 높던 날≫

역사 정보

門틈(17세기)>문틈(18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문틈’은 17세기부터 ‘門틈’으로 쓰였으며 18세기부터는 현재까지 ‘문틈’으로 쓰였다. ‘틈’은 16세기부터 문증되는데 ‘틈’의 옛말인 ‘’은 15세기에도 복합어로 쓰인 용례가 있다.
이형태/이표기 門틈, 문틈
세기별 용례
17세기 : (門틈)
門縫 門틈1690 역해 상:18ㄱ
18세기 : (문틈)
門縫 문틈1778 방유 유부:20ㄱ
비컨대 집가온대 큰 불이 잇매 문틈으로 빗치 반시 크게 쏘임과 니라 ≪1892 성직 3:49ㄴ

관용구·속담(2)

속담문틈에 손을 끼었다
매우 곤란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문틈으로 보나 열고 보나 보기는 일반
드러내 놓고 하나 몰래 하나 하기는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문 열고 보나 문 닫고 보나 보기는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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