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무근닥]
- 활용
- 묵은닭이[무근달기], 묵은닭만[무근당만]
- 품사
- 「명사」
- 「001」한 해 이상 자란 닭.
- 웃음소리란 게 꼭 묵은닭 알 겯는 소리와 흡사했다.≪이문구, 장한몽≫
- 가끔 그 큰 함지 속에는 커다란 묵은닭이 죽은 듯 다리를 꺾고 앉아 눈을 뒤룩거리고 있곤 했다.≪오정희, 유년의 뜰≫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노계(老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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