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구ː엄딱]
- 활용
- 구엄닭이[구ː엄딸기], 구엄닭만[구ː엄땅만]
- 품사
- 「명사」
- 분야
-
『동물』
- 「001」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에서 나는 재래종 닭. 일반 육계에 비해 몸집이 작으나, 날개와 근육이 튼실하여 100미터를 날아다니며 야생성이 강하다.
- 반면 우리나라 대표 토종닭인 ‘한협’ 등의 품종은 이 크기가 되려면 2개월 이상, 재래 닭 품종인 제주 구엄닭은 10개월을 길러야 한다.≪한국경제 2021년 1월≫
- 구엄닭이 낳은 계란은 특유의 계란 비린내가 없어 생란을 못 먹는 사람도 먹을 수 있고 일반 계란에 비해 감칠맛이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농수축산신문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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