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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국수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구포국쑤]
품사
「명사」
「001」멸치 육수에 국수를 말아 단무지 채와 부추를 고명으로 올려 먹는 부산의 향토 음식. 부산 구포 지역에서 생산된 면으로 만든 데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재판부는 구포국수는 구포의 명물로 역사성이 있는 명칭이므로 단독 소유 할 수 없다고 판시해 구포국수는 만인의 상표가 돼 버렸다.≪국제신문 2013년 8월≫
북구청, OO대, 마을 기업 등이 구포 대표 음식인 구포국수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상품화하기 위해 1년간 프로젝트를 수행했다.≪연합뉴스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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