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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살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문창쌀]
품사
「명사」
「001」문창에 댄 살.
진눈깨비는 다시 빗줄기로 변해 무섭게 문창살을 두드려 댔고, 바람 소리는 무시무시한 기세로 밤새도록 지붕을 넘어갔다.≪이청준, 이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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