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문대다
- 활용
- 문대어[문대어
- 품사/문형
- 「동사」 【…을 …에】【…을 …으로】
- 「001」여기저기 마구 문지르다.
- 흙 묻은 손을 옷자락에 마구 문댔다.
- 손에 묻은 기름을 바지에 쓱 문대고 훌훌 국밥을 마시다시피 먹는다.≪조풍연, 청사 수필≫
- 배가 아파서 손으로 배를 문댔다.
- 젖은 수건으로 옷의 얼룩을 문댔다.
- 병배가 표정을 누그러뜨리며 벌렁한 자기 코를 손등으로 문댄다.≪황순원, 신들의 주사위≫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엉대다(경남), 문태다(경상, 평안), 문데다(전남, 제주), 문디다(전남), 문티다(전남), 문데기다(제주), 뭉개다(제주), 민태다(평북)
- 옛말
- 믄다히다
역사 정보
문대다(19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문대다’는 19세기 문헌에서 목격되며 현재까지 이어진다. 이 단어는 ‘문지르다’ 등이 있는 것으로 보아서 ‘문’과 ‘대다’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
|---|---|
| 이형태/이표기 | 문대다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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