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헌ː다]
- 품사
- 「명사」
- 「002」제례 절차의 하나. 제사를 지낼 때 국을 내려놓고 차나 숭늉을 올린다.
- 해마다 개천절 전후에 열리는 개천 대제는 천·지·인 삼신(三神)에게 빛을 올리는 ‘일신’, 정화수를 올리는 ‘월신’, 쑥과 마늘을 올리는 ‘인화’, 맑음을 올리는 ‘천향’, 꽃을 올리는 ‘헌화’, 맑은 차를 올리는 ‘헌다’, 배달 겨레의 연원을 알리는 ‘고천’ 순으로 봉행된다.≪연합뉴스 2013년 10월≫
- 고려와 조선 시대는 왕실과 조정의 의례에서 차가 사용됐고, 조선 예법의 기준이 되는 제사, 혼례, 제례 등에 차를 올리는 헌다의 법도가 있어 양반 관료 사회에 음다(飮茶) 풍속이 성행했다.≪한국기독공보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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