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진ː묘수]
- 품사
- 「명사」
- 분야
-
『역사』
- 「001」고대에, 나쁜 기운이나 침입자를 막기 위하여 무덤 속에 놓아 두던 신상(神像). 주로 상상 속의 동물 모양을 하고 있다.
- 입구를 막아 놓은 벽돌을 치우고 안으로 들어서니 무덤을 지키는 진묘수와 지석이 버티고 있었고, 지석에는 그동안 송산리 고분군에서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던 무덤 주인의 이름이 등장했다.≪매일경제 2020년 12월≫
- 지난 1971년 무령왕릉 발굴 이후 처음으로 진묘수를 비롯한 출토 유물 5,232점 전체를 공개하는 특별 전시회가 내년 3월 6일까지 공주 박물관에서 계속된다.≪금강일보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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