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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팔팔이삼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구구팔파리삼사]
품사
「명사」
「001」한때 중장년층이 장수와 노년기의 건강을 바라는 마음으로 술자리 등에서 건배사로 사용하던 말. 아흔아홉 살까지 팔팔한 상태로 건강하게 살다가 이틀 정도 앓고 사흘째 삶을 마감하자는 바람이 담겨 있다.
무병장수는 모든 사람의 희망으로 ‘구구팔팔이삼사’가 한때 노인들 사이에서 이상처럼 회자되곤 했지요.≪중도일보 2015년 6월≫
시쳇말로 ‘구구팔팔이삼사’는 사람 대부분의 바람일 터다.≪부산일보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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