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문-길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문낄]
품사
「명사」
「001」문으로 드나들기 위하여 지나는 자리.
문길을 비켜서다.
창호는 기진한 듯이 맥없는 소리로 한 마디 한 마디씩 동안을 두어서 말을 맺고 나가는 문길을 내듯이, 한 걸음 비실하고 뒤로 물러서며, 나가라고 눈짓을 해 보인다.≪염상섭, 이심≫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