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무자맥찔]
- 품사
- 「명사」
- 「001」물속에서 팔다리를 놀리며 떴다 잠겼다 하는 짓.
- 무자맥질엔 자신이 있었다. 나는 내 키로 두어 길이 넘는 곳까지도 들어갈 줄 알았다.≪박기동, 아버지의 바다에 은빛 고기 떼≫
역사 정보
무자맥질(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무자맥질’의 옛말을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단어는 자료에서 보이지 않는다. ‘무자맥질’의 관련 어휘로 ‘므미, 무미’가 있다. ‘므미’는 16세기부터 보이며 17세기에도 ‘므미다’의 형태가 목격된다. ‘무자맥질’은 20세기에 가까워서야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
|---|---|
| 이형태/이표기 | 므미 |
| 세기별 용례 |
|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