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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옥답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문저녹땁]
활용
문전옥답만[문저녹땀만]
품사
「명사」
「001」집 가까이에 있는 기름진 논.
창권이네가 맡은 구역은 제일 끝 구역이다. 여기만 물이 지나간다면 흙이 태곳적부터 썩어 댓진 같은 황무지는 문전옥답으로 변하는 날이다.≪이태준, 농군≫
누구는 문전옥답을 주고 누구는 자갈투성이 다랑이논이 뭡니까.≪김원일, 불의 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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