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가자^평화^인권당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정치』
「001」일제 강제 징용 피해자와 일본군 위안부의 인권 회복과 권리 구제를 목표로 내세웠던 한국의 정당. 2016년에 ‘일제 강제 동원 피해자 일본군 위안부 인권 정당’이라는 이름으로 출범하였으며, 2024년에 해산하였다.
O 씨는 O 할머니의 기자 회견문의 내용이 가자 평화 인권당이 지지하는 피해자 보상 우선 원칙을 담고 있고, 정치권 전문 용어를 사용했다는 데 의혹을 제기했다.≪아주경제 2020년 5월≫
‘가자 평화 인권당’은 일본 강제 동원 피해자 인권과 한일 과거사 평화적 청산을 위해 모인 사람들이다.≪경남도민일보 2020년 10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