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무름
- 품사
- 「명사」
- 「001」묻는 일. 또는 묻는 말.
- 물음에 답하다.
- 처음부터 대답을 기다리고 한 물음 같지는 않았다.≪이문열, 변경≫
- 저녁에 엄마가 돌아와서 할머니에게 낮에 학교에 아이를 잘 데리고 가셨었느냐고 물었으나 그 물음엔 대꾸도 안 하고 딴청을 했다.≪박완서, 도시의 흉년≫
- 민 경위님은 과연 이 모든 물음들에 대하여 한 가지라도 분명한 대답을 해줄 수가 있겠습니까?≪이청준, 춤추는 사제≫
- 나의 물음에 “노”라는 간단한 대답을 흘리고 토마스는 계속 걷기만 했다.≪김영희, 아이를 잘 만드는 여자≫
- 그의 물음에 나는 느닷없이 이렇게 다른 물음을 던지고 말았다.≪윤후명, 별보다 멀리≫
- 늘 아버지가 돌아오는 날까지 목숨만 이어 가면 된다는 생각에만 젖어 있는 명훈이었으나 그 물음을 받자 갑자기 가슴이 섬뜩했다.≪이문열, 변경≫
- 그녀의 어머니 김 여사는 만화의 뚱딴지같은 물음에 어처구니가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문순태, 피아골≫
- 지섭은 그러나 그 용술의 물음에는 대꾸를 하지 않았다.≪이청준, 춤추는 사제≫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