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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삼^희생자^추념일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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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명 일반』
「001」제주 사삼 사건을 기억하고 희생자를 위령하기 위하여 제정한 날. 4월 3일이다.
제주도는 사삼 희생자 추념일을 전국 최초로 지방 공휴일로 지정했다.≪경향신문 2018년 3월≫
사삼 희생자 추념일에 도민 모두가 추념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4월 3일 오전 10시 정각부터 1분간 도 전역에 묵념 사이렌이 울린다.≪제주의소리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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