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김흠돌의^난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2」신라 신문왕 1년(681)에 김흠돌이 파진찬 흥원(興元), 대아찬 진공(眞功) 등과 함께 일으킨 반란. 오기공(吳起公) 등에게 진압되었으며, 화랑도 출신이 많이 가담하였기에 화랑도 폐지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다.
김흠돌의 난을 소리 소문 없이 일거에 제압할 수 있었던 것도 비밀 결사대의 뛰어난 정보력과 감히 일반 병사들이 흉내 낼 수 없는 걸출한 실력이 있었기 때문이다.≪대구일보 2019년 8월≫
김흠돌의 난으로 불안한 출발을 보였던 신문왕 정권은 만파식적 신화를 만들어 상당한 안정을 찾았을 것으로 보인다.≪경북일보 2021년 7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