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무심껼
- 품사
- 「명사」
- 「001」((흔히 ‘무심결에’ 꼴로 쓰여)) 아무런 생각이 없어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사이.
- 무심결에 내뱉은 속마음.
- 무심결에 지나치다.
- 감추려던 말이 무심결에 튀어나왔다.
- 팔기는 무심결에 위쪽에 있는 아버지의 무덤으로 눈이 간다.≪김춘복, 쌈짓골≫
- 헐렁하지만 풀기가 없이 축 늘어진 삼베 적삼 앞섶을 무심결인 듯 자꾸 잡아당기면서….≪박경리, 토지≫
- 박 참봉은 무심결로 자리그물을 한 떼 더 들고 물가 뒷대문께로 나갔다.≪김남천, 대하≫
관련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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