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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북한어」
「001」끝이 닳아 날이 무디어진 칼.
무드럭칼로 생무우를 써는 것 같아 썩둑썩둑한 구변인데도 오동진의 이야기는 무척 구미가 당기는 것이였다.≪닻은 올랐다, 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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