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모심따]
- 활용
- 모심어[모시머], 모심으니[모시므니]
- 품사
- 「동사」
- 분야
-
『농업』
- 「001」모를 못자리에서 논으로 옮겨 심다.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도식-하다(稻植하다), 모-내다, 모내기-하다, 모심기-하다, 식부-하다(植付하다), 이앙-하다(移秧하다)
- 지역어(방언)
- 모-숨구다(경남)
역사 정보
모시므다(18세기)>모심다(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모심다’의 옛말인 ‘모시므다’는 18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모시므다’는 ‘모’와 “심다”의 의미인 ‘시므다’가 결합한 것이다. ‘시므다’는 자음이나 매개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와 결합할 때에는 ‘시므-’로,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와 결합할 때에는 ‘-’으로 나타나 ‘시므-/-’의 이형태 교체를 보였다. ‘시므다’는 18세기 이후 ‘심다’로 변화하여 20세기 이후 ‘모심다’가 나타나 현재에 이르렀다. 15세기 문헌에서 ‘모시므다’에 접미사 ‘-이’가 결합된 ‘모심기’가(揷秧 {모심기라} ≪1481 두시-초 7:36ㄴ≫) 나타나므로 ‘모시므다’는 18세기 이전에도 존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
|---|---|
| 이형태/이표기 | 모시므다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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