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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땡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육땡]
품사
「명사」
「001」화투 노름에서, 여섯 끗짜리 두 장을 잡은 끗수.
손에 감추고 있는 패는 육땡이었다. 그런데 패를 잘못 지으면 육땡이 아니라 쭉쭉팔(668) 짓고 삼구 두 끗이 되어 버리는 것이었다.≪헤럴드경제 2007년 7월≫
육땡을 잡은 OOO은 육끗을 잡은 OO에게 승리했고, OO는 투전에 대해 모르는 척하며 기회를 엿봤다.≪뉴스엔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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