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몯
- 활용
- 못만[몬만
- 품사
- 「명사」
- 「001」목재 따위의 접합이나 고정에 쓰는 물건. 쇠, 대, 나무 따위로 가늘고 끝이 뾰족하게 만든다.
- 벽에 못을 박다.
- 못을 빼다.
- 문짝에 못을 치다.
- 문에 들어서자면 바른손 쪽에 옷과 모자를 거는 못이 몇 개 있고, 방 안은 아무것도 없고 다만 전등과 교의가 서너 개 있을 뿐이다.≪나도향, 환희≫
- 설명하던 관할서 형사는 못이 빠진 관 뚜껑을 한 손으로 젖혔다.≪김성일, 무차원 근처≫
- 재득은 그러나 구두 밑바닥에 못이 솟아올라서, 그놈을 다시 수선하느라고 구둣방에 들러 약 오 분쯤 시간을 허비했다.≪홍성원, 흔들리는 땅≫
- 들어오는 길에 방문 밑에 내던져 둔 목도리를 얼른 집어 목에 걸고 모자는 벗어 못에 건다.≪염상섭, 삼대≫
관련 어휘
어원
<몯<훈해>
관용구·속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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