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목청껃
- 품사
- 「부사」
- 「001」있는 힘껏 큰 소리로.
- 목청껏 노래하다.
- 목청껏 소리 지르다.
- 나는 그녀의 이름을 목청껏 불렀다.
- 학생들이 목청껏 외쳐 대는 구호 소리가 귀를 울렸다.
- 터미널 마당에서 한 남자가 메가폰을 들고 행인들을 향하여 목청껏 소리치고 있었다.
- 만화는 더 참지 못하고 눈밭에 두 발을 쭉 뻗고 앉아서 목청껏 소리 내어 울었다.≪문순태, 피아골≫
- 종술이 목청껏 소리를 지르자 그에 질세라 커다란 비웃음이 종종걸음으로 다리를 건너왔다.≪윤흥길, 완장≫
- 소바우로서는 그의 사촌 형이 영산포 심상소학교의 훈도라는 사실이 목청껏 고함을 지르고 싶을 정도로 자랑스러웠던 것이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 그가 주막 앞 미루나무를 부둥켜안고 목청껏 아이들의 이름을 외쳐 불렀을 때는 영산포 나루턱의 하늘이 희번하게 트여 오고 있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 눈을 주니 가술 토박이들일 성싶은 젊은이 대여섯 명이 거나하게들 취해 젓가락 장단에 맞추어 유행가를 목청껏 뽑아 대고 있었다.≪김원일, 불의 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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