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몽말
- 품사
- 「명사」
- 「001」남의 어깨 위에 두 다리를 벌리고 올라타는 일.
- 목말 타다.
- 목말을 태우다.
- 목말을 타고 담 너머를 살펴보았다.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동고리(강원), 동딩이(강원), 무동(강원, 경기, 전남, 충북), 무등(강원, 경기, 충북), 미둥(강원), 혹-말(강원, 경남), 무덩(경기), 동가리(경남), 몰뚝-각시(경남), 꼬께(경북), 동거리(경북), 동댕이(경북), 목-강구(경북), 꼿(전남, 충남), 목-가매(전남), 목-머리(전남), 목-모리(전남), 목-몰(전남), 어눙깔(전남), 목-모룸(전라), 고깔(전북), 목-발(전북), 우(전북), 우등(전북), 둑지-말(제주), 어깨-말(제주), 어깨-정기(제주), 어께-말(제주), 정겟-고개(제주), 정엣-고개(제주), 청-고개(제주), 꼬-나부(충남), 꼿-나무(충남), 꼿-나비(충남), 꼿-내비(충남), 무등개(충남), 종다리(충남), 동구레(충북), 동구리(충북), 동다리(충북), 목-도리(충북), 목-마(목馬)(충북), 무당(충북), 무둥(충북), 종다루(충청), 목-매(평북, 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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