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무ː당

- 품사
- 「명사」
- 분야
-
『민속』
- 「001」귀신을 섬겨 길흉을 점치고 굿을 하는 것을 업으로 하는 사람. 주로 여자를 이른다. 한자를 빌려 ‘巫堂’으로 적기도 한다.
- 무당을 불러 굿을 하다.
- 무대 위에서 열정적으로 연기하는 배우의 모습은 신들린 무당 같았다.
관련 어휘
역사 정보
무(16세기)>무당(16세기~현재)
설명 | 현대 국어 ‘무당’의 옛말인 ‘무’은 16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16세기 이후 종성 ‘ㆁ’이 쓰이지 않게 됨에 따라 ‘무당’으로 나타나 현재에 이르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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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태/이표기 | 무, 무당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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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매체 정보(1)
관용구·속담(3)
- 속담무당네 뒤집에서 살았나
- 무슨 일이든지 잘 맞추어 낸다는 말.
- 속담무당의 영신(迎神)인가
- 맥없이 있다가도 어떤 일을 맡기면 기쁘게 받아들여 날뛰는 사람을 이르는 말.
- 속담무당이 제 굿 못하고 소경이 저 죽을 날 모른다
- 남의 일은 잘 처리하여도 자기 일은 자기가 처리하기 어렵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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