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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체납자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버릇처럼 늘 세금을 기한까지 내지 않고 밀리는 사람.
그러나 이들 체납 차량이 계속 운행을 해도 단속이 제대로 안 되고 있어 상습 체납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연합뉴스 1990년 5월≫
서울시 기준 고액·상습 체납자는 모두 1만 3854명입니다.≪제이티비시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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