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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하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무례하다발음 듣기]
활용
무례하여[무례하여](무례해[무례해]), 무례하니[무례하니]
품사
「형용사」
「001」태도나 말에 예의가 없다.
무례하게 굴다.
그의 행동은 무례하기 짝이 없다.
어른들이 말씀하실 때 끼어드는 것은 무례한 짓이다.
저희들이 찾아와서 무례하게 행동한 것 용서하십시오.≪황석영, 어둠의 자식들≫
어쩌다 닭장에 갇히지 않은 놈들 몇이 쏘다니다가 대청마루에 무례하게도 커다란 똥이라도 갈겨 놓는 날이면 닭들의 수난은 극심해진다.≪한수산, 유민≫
가급적이면 우리 동포끼리 피를 흘리는 일은 삼가겠지만 야쿠자 놈들의 무례하고도 발악적인 폭력에는 죽음을 각오하고 싸워야 할 것입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전하께서 그토록 간곡히 권하셨는데도 어찌 이리 무례하단 말이냐.≪이문열, 황제를 위하여≫
심동호 씨는 큰아들의 무례함에도 불구하고 담담하게 말했다.≪김원일, 불의 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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