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목쩓
- 활용
- 목젖이[목쩌지
- 품사
- 「명사」
- 분야
-
『의학』
- 「001」목구멍의 안쪽 뒤 끝에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민 둥그스름한 살.
관련 어휘
역사 정보
목졎(15세기~19세기)>목젖(19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목젖’의 옛말인 ‘목졎’은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목졎’은 ‘목’과 “젖”의 의미인 ‘졎’이 결합한 것이다. 근대 국어 후기에 치음이었던 ‘ㅈ’이 구개음으로 바뀌어 ‘져’와 ‘저’의 발음이 구별되지 않게 되면서 ‘졎’이 ‘젖’으로 바뀌어 19세기에는 ‘목젖’으로 나타나서 현재에 이르렀다. 15세기의 ‘목젓’은 종성에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ㆁ’의 여덟 자음만 허용한다는 ‘8종성법’에 따른 것이다. |
|---|---|
| 이형태/이표기 | 목졎, 목졋, 목젓 |
| 세기별 용례 |
|
다중 매체 정보(1)
관용구·속담(6)
- 관용구목젖이 간질간질하다
- 말을 하고 싶어 조바심이 나다.
- 관용구목젖이 내리다
- 감기나 과로 따위로 목젖이 붓다.
- 목젖이 내려 말을 못 하다.
- 관용구목젖이 닳다
- 너무 먹고 싶어 하다. <동의 관용구> ‘목젖(이) 떨어지다’
- 관용구목젖(이) 떨어지다
- 너무 먹고 싶어 하다. <동의 관용구> ‘목젖이 닳다’
- 얼마 전까지만 해도 목젖이 떨어지도록 군침을 삼켜 대던 분이와 만석이는 그예 하나 얻어먹지도 못하고, 어느새 곯아떨어져 있다. ≪김춘복, 쌈짓골≫
- 관용구목젖이 방아를 찧다
- 군침을 삼킬 때마다 목젖이 오르내릴 정도로 몹시 먹고 싶어 하다.
- 관용구목젖이 타는 것 같다
- 긴장하여 마음을 졸이다.
- 그는 시험 시작을 알리는 종이 울리자 불안하여 목젖이 타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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