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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별초군의^난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고려 신종 5년(1202)에 경주 별초군이 일으킨 반란. 무신 집권 시기에 일어난 민란 가운데 하나이다.
경주는 이후 잦은 항쟁의 거점이 됐다. 1190년 농민 봉기를 시작으로 1199년 김순이 주도한 농민군의 난, 1202년 경주 별초군의 난, 같은 해 이비·패좌의 난, 1233년 최산과 이유의 반란으로 이어졌다.≪동아일보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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