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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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001」고려 명종 3년(1173)에 김보당이 무신 정권에 대하여 일으킨 반란. 당시 동북면 병마사였던 김보당이 앞서 정권을 잡은 정중부·이의방 등을 몰아내고 전왕(前王) 의종을 다시 세우고자 이경직(李敬直)·장순석(張純錫) 등과 모의하여 군사를 일으켰으나, 실패하여 모두 잡혀 죽고 많은 문신이 연루되어 죽었다.
- 정중부는 김보당의 난에 연루된 문신들을 색출하는 데 혈안이 되고 문신들은 또 한번 불어닥칠 피바람에 긴장한다.≪한국경제 2003년 6월≫
- 대장전과 윤장대는 고려 명종 3년에 발생한 김보당의 난을 극복하기 위해 조응 대선사가 발원하고 조성했다.≪영남일보 2022년 1월≫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계사의^난(癸巳의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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