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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001」고려 명종 4년(1174)에 조위총 등이 무신 정권에 대항하여 일으킨 반란. 정중부·이의방이 의종을 시해한 것을 계기로 서경에서 군사를 이끌고 개경까지 진격하였으나 공방 끝에 명종 6년(1176)에 진압되었다. 농민 등 하층민들이 대거 참여하여 무신 정권에 항거한 민중 항쟁의 성격을 띠고 있다.
- 무신 정권 때 조위총의 난과 고구려 부흥 운동, 의종 복위 운동과 신라 부흥 운동이 각각 서경과 경주에서 일어난 것은 우연이 아니었다.≪중앙선데이 2013년 11월≫
- 그는 부안 석불산에 묻힌 고려 평장사 두방의 아들로 태어나 김보당·조위총의 난을 평정하며, 문하시중·중서령까지 오른 인물이다.≪새전북신문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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