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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절머슴]
품사
「명사」
분야
『불교』
「001」절에서 밥을 짓고 물을 긷는 일을 맡아서 하는 사람.
50세 넘어 자신을 낳은 어머니는 앞을 보지 못했고 아버지는 하릴없이 절머슴으로 일했다.≪경기일보 2015년 3월≫
스님은 어린 시절에 대해 “7살에 절머슴으로 들어가 늘어지게 낮잠이나 잤으니 언제 공부나 해 봤겠느냐.”라며 ‘무식한 노승’이라고 소개를 했다.≪전북일보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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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목-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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