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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나바위^성당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가톨릭』
「001」전라북도 익산시 망성면에 있는 성당. 중국에서 사제 서품을 받은 김대건 신부가 조선 헌종 11년(1845)에 황산 나루터에 상륙한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1906년에 베르모레르(Vermorel, J.) 신부가 세웠다. 처음에는 목조 건물이었으나 이후 증축과 개수를 거치며 한국의 전통적인 목조 건축과 서양식 성당 건축이 절충된 양식으로 변모하였다. 우리나라 사적이다.
김제에서도 변두리에 있는 수류 성당은 완주 되재, 익산 나바위 성당과 함께 1890년대 호남 지역에 있던 3개 성당 중 하나다.≪서울경제 2013년 8월≫
익산 나바위 성당도 근대 익산의 모습이 남아 있다.≪파이낸셜뉴스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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