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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패좌의^난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고려 신종 5년(1202)에 경주에서 이비(利備)와 패좌(孛佐)가 주동이 되어 일으킨 반란. 당시의 권력자 최충헌이 보낸 관군과 맞서 격렬히 저항하였으나, 결국 진압되고 말았다. 경주 토호와 농민 세력의 연합이라는 점에서 신라 부흥 운동과 민중 봉기의 성격을 함께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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