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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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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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사소한 일탈이나 범죄를 방치하면 그것이 더 큰 일탈이나 범죄의 원인이 된다는 법칙. 1982년에 미국의 범죄 심리학자
윌슨 (Wilson, J. Q.)과켈링 (Kelling, G. L.)이 내놓은 가설로, 기업의 마케팅과 조직 관리 따위의 다른 분야에도 적용되고 있다.
- 그는 요즈음 사소한 실수가 장래를 뒤흔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깨진 유리창 법칙’의 중요성을 직원들에게 강조하고 있다.≪문화일보 2007년 9월≫
- 사소한 무신경과 실수가 쌓여 사회 전체를 흔든다는 ‘깨진 유리창 법칙’이 생각난다.≪매일경제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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