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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촌^전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1894년 4월에 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지역에서 동학 농민군과 관군이 벌인 전투. 동학 농민 운동에서 농민군이 정식 훈련을 받은 관군을 상대로 벌인 첫 번째 전투로, 농민군이 대승을 거두면서 이후 농민군 세력 확장의 계기가 되었다.
황룡촌 전투에서 장태 전법을 이용하여 많은 성과를 낸다.≪전북도민일보 2014년 1월≫
역사적으로는 고려 현종이 거란족의 침략을 피해 나주로 피난할 때 건넜던 기록이 있으며 동학 농민 운동 당시에는 장성 황룡촌 전투에서 대승을 거둔 농민들이 정읍으로 이동하기 위해 갈재를 넘었다고 전해진다.≪광주매일신문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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