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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요-국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품사
「명사」
분야
『역사』
「001」1029년 발해의 후손인 거란의 동경 장군(東京將軍) 대연림(大延琳)이 지금의 만주 랴오양(遼陽)에서 세운 나라. 연호를 천흥(天興)이라 하였으나, 1030년 거란에 멸망하였다. ⇒규범 표기는 ‘흥료국’이다.
발해 유민들은 장장 200년이라는 긴 세월 꾸준히 부흥 운동을 펼쳤다. 그 과정에서 후발해, 정안국, 흥요국, 대발해 등 여러 나라를 세웠으나 거란과 여진의 거센 공격에 결국 발해 재건에는 실패하고 만다.≪머니투데이 2009년 10월≫
1029년에 대연림이 흥요국 세워 여진인들이 따랐으며, 요와 전투를 벌이면서 고려와도 교류했으나 결국 다음해 멸망했다.≪한국경제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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