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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 격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대유행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몸집이 불어나 옷이 작아진 것을 익살스럽게 이르는 말. ‘자가 격리’와 발음이 같은 데서 비롯한 것이다.
‘확찐자는 옷이 작아 격리 중’이라는 우스갯소리도 나온다.≪경북매일신문 2020년 4월≫
집콕으로 살이 찌면서 입던 옷이 작아졌다며 ‘작아 격리 중’이라는 사람도 많아졌다.≪스포츠조선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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