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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성^전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554년에 충청북도 옥천 지역의 관산성에서 벌어진 백제군과 신라군 사이의 전투. 신라의 진흥왕이 백제가 점령하고 있던 한강 하류 지역을 빼앗자 백제가 그에 대한 보복으로 관산성을 공격함으로써 일어났다. 이 전투로 성왕을 비롯한 약 3만 명의 백제군이 전사하였으며, 120년간 유지되던 나제 동맹이 깨어지게 되었다.
554년 백제는 대대적으로 군사를 동원해 충북 옥천의 관산성을 공격했다. 바로 삼국의 운명을 가른 관산성 전투다.≪아시아경제 2018년 8월≫
김유신의 할아버지인 무력(武力)은 관산성 전투에서 백제의 성왕을 죽이는 데 참여했으며, 아버지인 서현(舒玄)도 군사 지휘관을 지냈다.≪경북매일신문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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