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맹세-코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맹세코발음 듣기]
품사
「부사」
「001」다짐한 대로 꼭.
맹세코 거짓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맹세코 비밀을 지키겠습니다.
나는 맹세코 그 물건을 훔치지 않았다.
이 점만은 맹세코 확신할 수 있습니다.
그곳에 가본 일은 맹세코 절대 한 번도 없습니다.
맹세코 그 여자는 그런 일과는 무관합니다.≪이문열, 변경≫
미리 알아본 사람은 없었던 게 분명해 보인다 하면서도 자기 혼자서 그 능실 안 물건에 손을 댄 일은 맹세코 없다는 것이었다.≪이청준, 춤추는 사제≫
“자수만 하면 맹세코 내가 선처하겠소.”≪이병주, 지리산≫
“실은 나도 내가 한 짓에 놀라고 말았어. 그렇지만 맹세코 아이가 싫어서가 아냐. 내가 참을 수 없는 건 당신의 고약한 말버릇이야.”≪박완서, 오만과 몽상≫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