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맥빡
- 활용
- 맥박만[맥빵만
- 품사
- 「명사」
- 분야
-
『의학』
- 「001」심장의 박동으로 심장에서 나오는 피가 얇은 피부에 분포되어 있는 동맥의 벽에 닿아서 생기는 주기적인 파동. 맥박의 빠르기나 강하고 약함 따위로 심장의 상태를 알 수 있다.
- 맥박이 뛰다.
- 맥박을 재다.
- 맥박이 빠르다.
- 맥박이 약하다.
- 소령이 문집의 이마에다 손을 짚으며 다른 손으로 문집의 팔을 들어 맥박을 찾았다.≪신상웅, 히포크라테스의 흉상≫
- 맥을 짚고 조용히 머리를 떨어뜨리고 앉아 있는 의사의 손가락 사이로 노파의 맥박은 희미하게 이어 가고 있었다.≪오상원, 모반≫
- 그러나 새끼내가 가까워질수록 맥박이 빨라지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발걸음이 무거워지고 있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맥(脈)
관용구·속담(1)
- 관용구맥박(이) 치다
- 맥박이 뛰다.
- 그녀의 분홍 저고리 깃 속으로 조금 들여다보이는 파란 목 힘줄이 팔락팔락 맥박 치고 있었다. ≪이문희, 흑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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