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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사지^보감^국사^묘응탑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경상남도 밀양시에 있는 고려 시대의 탑비. 고려 충렬왕 때의 승려인 보감 국사의 행적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지나, 비의 몸체는 소실되고 머릿돌과 거북 모양의 받침돌만 남아 있다. 경상남도 유형 문화유산으로, 정식 명칭은 ‘밀양 영원사지 보감 국사 묘응탑비(密陽瑩源寺址寶鑑國師妙應塔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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