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속ː쎔
- 품사
- 「명사」
- 「001」마음속으로 하는 궁리나 계획.
- 음흉한 속셈.
- 속셈을 알아차리다.
- 무슨 속셈이 있는 게 틀림없다.
- 나는 전부터 그놈의 뻔한 속셈을 간파하고 있었다.
- 엄마한테 의논 한마디 안 하고 나 혼자 속셈으로 간호 대학을 지원할 때는 엄마한테 무척 미안했어요.≪박완서, 오만과 몽상≫
- 나오지도 않을 자리에 그를 불러낸 속셈은 무엇이었을까.≪최인훈, 구운몽≫
- 허물을 들춰내서 박원명을 작살을 내고야 말겠다는 속셈 같았다.≪송기숙, 녹두 장군≫
- 띄엄띄엄 불렀기 때문에 순이는 태영의 속셈도 모르고 받아써 내려갔다.≪이병주, 지리산≫
관련 어휘
관용구·속담(1)
- 관용구속셈(을) 잡다
- 마음속으로 셈을 헤아려 보다.
- 주인이 열심히 계산기를 두드리는 동안 나도 속셈을 잡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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