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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정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초간정]
품사
「명사」
분야
『역사』
「001」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에 있는 조선 시대의 정자. 선조 15년(1582)에 조선 중기의 문신인 권문해가 세웠다. 경상북도 유형 문화유산으로, 정식 명칭은 ‘예천 초간정(醴泉草澗亭)’이다.
초간정은 ‘대동운부군옥’을 지은 권문해가 심신을 수양하기 위해 세운 정자로 맑은 물과 기암괴석이 수려한 풍광을 이루는 계곡에 자리하고 있다.≪매일신문 2007년 4월≫
나는 멀리서 벗들이 올 때마다 금당실이나 초간정으로 산책을 나선다.≪서울신문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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