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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소록도^갱생원^감금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소록리에 있는 건물. 1935년에 세워졌으며, 일제 강점기에 나병 환자를 불법으로 감금하고 체형을 가하던 곳이다. 우리나라 국가 등록 문화재로, 국가 등록 문화재 정식 명칭은 ‘고흥 구 소록도 갱생원 감금실(高興舊小鹿島更生院監禁室)’이다.
이렇듯 소록도에는 한센병 자료관, 구 소록도 갱생원 검시실, 구 소록도 갱생원 감금실 등 그때 그 당시 건물들이 문화재로 지정되어 그 당시 뼈아픈 역사의 현장을 보고 느낄 수 있다.≪시선뉴스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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