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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월강사]
품사
「명사」
분야
『역사』
「001」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계면에 있는 조선 시대의 사당. 임진왜란 때 최경회(崔慶會)가 창의소를 차리고 의병을 훈련시키기 위하여 장대(將臺)를 세운 곳이다. 순조 28년(1828)에 사당을 세우고 지방 선현들의 위패를 모셨으며, 고종 5년(1868)에 철거된 것을 광복 후에 다시 지었다.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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