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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노원리^왜가리^번식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생명』
「001」충청북도 진천군 이원면에 있는 조류 번식지. 1960년대에 백로와 왜가리 수십 쌍의 번식이 보고되었으며, 환경 오염 등으로 개체 수가 줄었다가 1992년에 다시 중·대백로 둥지 270여 개가 관찰되었다. 우리나라 천연기념물이다.
1962년 12월 7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이월면 ‘진천 노원리 왜가리 번식지’는 도내 전체 천연기념물 23점 가운데 유일한 조류 서식지다.≪충북일보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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