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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사직단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전라북도 남원시에 있는 조선 시대의 제단. 토신(土神)인 사(社)와 곡신(穀神)인 직(稷)에게 제사를 지내기 위해 쌓은 제단으로, 전라북도 기념물이다.
하지만 ‘남원 사직단’은 일제 강점기에도 헐리지 않고 500여 년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대한민국 유일의 사직단이다.≪전라일보 2018년 10월≫
이날은 남원시 향교동에 위치한 남원 사직단에서 추계 사직단제가 열린 날이다.≪새전북신문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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